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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다 그렇지는 않았다.
장르: 창작마당극
러닝타임:70분

"더 많은 것을 가지고 누렸으면
더 큰 책임이 따르는 법이오.
난 이 이치를 따르려 하오!"
   
  우당 이회영 선생의 아름답고 용기 있는 결단을 통해 노블리스 오블리제의 참다운 의미와 모든 구성원 각자의 역할이 무엇인지를 고민해보고, 사회를 바라보는 시선과 그 안에서 자신의 삶에 대해 되돌아보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한다.
   
  우당선생과 평생을 함께하고, 죽음을 곁에서 지켜본 큰놈이 해방되던 해에 밑바닥 광대들을 모아 <우당탕탕 예술단>을 만들고, 전국곳곳을 찾아다니며 우당의 뜻을 널리 알리게 된다. 온갖 부와 명성을 누리던 우당선생은 당대의 선각자들을 만나 자신의 의무를 고민하고, 백성들의 고통을 자신의 것으로 끌어안는다. 모든 부귀영화와 명예를 버리고 나라를 구하려는 우당 이회영의 이야기.
   
  작 : 김인경
연출 : 김인경
안무 : 오세란
음악 : 김강곤
무대 : 극단 배꼽
의상 : 수공연미술
기획 : 안혜경
출연: 이석규, 한명일, 진유리, 오세아, 신태희, 전아름, 김보람